
상식적으로 휠체어가 내려오는데 그 밑에 발을 갖다 댔을 확률보다...
아예 박위가 작정을 하고, 발을 저렇게 안전하게 대고 있었는데, 콘텐츠 뽑으려고 일부러 넘어졌을 확률이 높다고 본다.
박위가 일부러 넘어진 것이 아닌지 밝히기 위해, KTX 스스로 CCTV를 공개해서 프레임별로 비교해 봐야한다.
박위가 저렇게 안전하게 착지한 모습을 보더라도, 분명히 일부러 넘어졌을 확률이 꽤 높다고 생각한다.
여러 대의 CCTV를 KTX 스스로 확 까발려라. 공익의 존엄성을 살려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