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으로 문신 시술을 할 수 있는 건 의사 뿐임

 

그것도 화상이나 흉터를 가린다든지 하는 의료용 문신에 한함

 

그럼 애초에 의사도 아닌데 멀쩡한 살갗에 문신 박아주는 문신사들은

 

어디서 그걸 익혀왔겠으며

 

걔네가 누굴 가지고 연습했겠으며 누굴 상대로 영업했겠냐?

 

이건 근본적으로 아비투스의 문제야

 

 

난 그래도 어지간하면 편견을 안 가지려고 애쓰는 편임

 

하도 문신충들이 어릴 때부터 곳곳에서 발생하며

 

멋모르는 급우들 동기들 상대로 영업을 해쌌으니

 

한때의 일탈로 해볼 수는 있다고 봄

 

정말로 어떤 사람들은 여름에도 긴팔 입고 다니고 패치 붙이고 다니며

 

자기 자신에게 엄격하게 살고 있긴 함

 

물론 그 외에는 과시하든 생각없이 드러내든 하며 지 꼴리는대로 길빵하고 양아치같은 언행을 하긴 함, 나이 관계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