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제주 모처에서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 시신의 신원을 확인한 결과, 장씨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한 의혹을 받고 있는 경찰관 A 경장이 지난 7월 2일 허위 종결했던 다른 사건의 실종자였다. 이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A 경장은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및 동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이날 앞서 긴급체포됐다.
장기밀매 조직과 결탁인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9470?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