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디어에서, 뉴스에서 봐오던 것과 완전 달랐음

 

독일 헌법에 독일은 사회주의를 표방한다 라고 써져 있음

 

 

 

 

몇일 전 유튭 보니까 한국방송에서 독일 어느 교수가 

 

독일은 돈 없이도 어느 정도 살아갈 수 있는 나라인데 

 

한국인은 너무 돈에 집착한다고 하더라

 

 

 

 

독일에 주된 뉴스는 부의 재분배, 초초초고령화사회 

 

노동이 사라진 다음 인간은 무엇을 할것인가, 

 

AI, 4차산업, 환경문제, 세계평화 EU 파업 

 

 

 

 

 

용감한 독일남자는 전쟁 때 이미 다 죽었다는 말이 매일 나올 정도로

 

독일남자는 겁쟁이에 소심하고 힘든 일 안 하고

 

 

 

 

 

 

아우스빌둥 하는 어느 한국인이 사장한테 자기 왜 뽑아줬냐고 물으니까 

 

너는 다른 독일인처럼 나한테 뻐큐 안할 거 같아서 뽑아줬다고 할 정도로 상사고 뭐고 없음  

 

9시 출근 4시 퇴근임

 

동독 서독 아직도 격차 심해서 서독 사람들이 동독에 통일세 아직까지도 내는 중

 

높은 건물이 없음 

 

한국에선 듣보잡 당이지만 독일에서는 녹생당이 제 3당으로 거대 야당  

 

툭 하면 지하철 전철 학교까지도 파업 함 한달에 세네번 있음

 

 

 

 

 

전철 버스 탈 때 요금 안내고 표 같은거 보여주기만 하는데 

 

양심에 맡기는데 한달에 한번 쯤 암행어사처럼 

 

옆사람이 확 일어서더니 공무원 신분증 보여주고 표 검사 하긴 함 

 

 

 

 

세금이 40% 육박 할 정도로 젊은이들이 가난함

 

그래서 쉐어하우스 하는 경우가 흔함

 

한집에 4명 5명 젊은이들 모여 살음 

 

국가에서 150만원 정도 한달에 무이자로 돈 빌려 줌

 

직업 갖을 때 까지 안 갚아도 됨

 

 

 

 

 

독일에 게이 존나 많고 베를린은 게이 프렌들리 도시임

 

인구 300만 밖에 안되고 베를린이 독일에서 제일 못 사는 도시임

 

가난하고 더러움 

 

시골이 잘 살음  

 

남부 뮌헨이 가장 잘 사는 동네 

 

 

 

 

 

 

 

공항 한번 짓는데 여러 의견충돌로 30년간 미뤄지다가

 

최근에 지어진 걸로 알음 베를린에

 

건물 곳곳에 전쟁 총상들이 아직까지 남아 있음

 

건물 곳곳에 낙서 존나 많음 그래피티라고 하나??? 

 

 

 

 

 

베를린에서 남부독일까지 24시간 걸리는 이름 생각 안나는데  

 

신칸센처럼 유명한 고속철도 탓는데

 

24시간 내내 낙서가 이어져서 질렸음

 

 

 

 

 

독일 베를린 여자 존나 못 생김

 

독일여자 못 생겻다는 말 맞음, 몸뚱아리는 마동석 같은데 

 

머리는 스포츠 머리에 금발이고 뿌치 같은 여자 존나 많음 

 

지하철에서 똥 싸고 오줌 싸고 담배 피고 심지어 마약 하는거 까지 봣음 

 

버스 탈 때 강아지 데리고 타도 됨 대형견도 데리고 타도 됨

 

독일인 둘 중 하나는 옷에 개털 존나 많이 묻어 있음

 

 

 

 

 

 

거리에 길고양이 한마리 없음 

 

국가에서 잡아다가 심사를 거쳐서 사람들에게 분양 함 

 

품종 선택 불가 

 

강아지도 마찬가지 국가가 분양 함 

 

 

 

 

 

베를린 여기저기에 게이에 대한 동상이 있고 (히틀러가 게이 처형 때문에) 

 

유대인에 대한 메모리얼 존나 많음 

 

베를린에 사는 남자 10명 중 2명은 게이이거나 양성애자 

 

또는 그냥 남자와 섹스 가능

 

열려 있음 

 

 

 

 

 

미친 사람이 한국에 비해 100배는 많음 

 

그리고 치안 순위는 한국이 8위 라면 독일은 60위 정도로 치안 안 좋음 

 

한달에 한번 테러 남 

 

저녁이면 가면 안되는 장소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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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에 ㅇㅂ 짤게에 올라온 글임

 

 

 

 

 

 

 

헌법에 사회주의 표방한다 써있다는 건 거짓정보인가

 

구글AI가 그런 내용 없다고 함

 

아래 글이 구글AI 대답임

 

 

 

 

 

 

독일 헌법(기본법)에는 사회주의를 명시적으로 언급하거나 사회주의 체제를 지향하는 내용은 없습니다. 

 

독일 기본법은 자유 민주주의적 기본 질서를 확립하고 개인의 존엄성과 권리를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과거 동독 헌법은 사회주의 국가를 표방했지만, 현재 독일 연방공화국은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독일의 헌법인 독일연방공화국 기본법(Grundgesetz)은 

 

'사회주의' 국가를 지향하지 않으며, 

 

대신 사회적 법치국가(Sozialer Rechtsstaat) 원리를 핵심으로 합니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회국가 원리 (Sozialstaatsprinzip): 

 

 

기본법 제20조 제1항은 독일을 "민주적이고 사회적인 연방국가"로 규정합니다. 

 

이는 국가가 국민의 최소한의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고 사회적 정의를 실현해야 할 의무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경제적 중립성: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기본법이 특정한 경제 체제(완전한 자본주의나 사회주의 등)를

 

고집하지 않는 경제적 중립성을 유지한다고 판시해 왔습니다. 

 

따라서 '사회적 시장경제' 체제 하에서 국가의 개입과 복지가 강조되지만, 

 

자유 시장의 원칙 역시 헌법적으로 보호받습니다.

 

 

 

 

사회주의와의 차이: 

 

 

과거 동독(독일민주공화국)은 헌법 제1조에 '사회주의 국가'임을 명시했으나,

 

현재의 독일 기본법은 권위주의와 나치즘에 대한 반성으로 제정되었으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파괴하려는 어떠한 극단적 이념도 허용하지 않는 방어적 민주주의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펌) 독일 1년 살아본 소감. TXT


https://www.ilbe.com/view/11620805930







(펌) 독일 7년차 거주 후기 남깁니다. TXT


https://www.ilbe.com/view/11620805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