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10살때부터 틱 앓았는데 어릴때 부모 선생 일진들한테 틱장애 병신이라고 쳐맞고 놀림 받았거든

 

저번에 예비군 갔을때 한놈이 나보고 신경 쓰이니까

가만히좀 있으라길래 틱이라 가만 못있는다 했는데

 

자꾸 나 보면서 한숨쉬고 욕하길래 싸워서 강제퇴소당함

 

한국인들 좆같다

 

나를 가만히 내버려둬라

 

이러다 나도 성수처럼 될지도 몰라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