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존하는 조선시대 이전을 기록한 역사서중 가장 오래된게 1512년에 출판된 삼국사기임.
1145년 당시의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존재하지 않고,
그게 수백년을 이어져 내려오며 재출판된 정덕본이 존재하는거임.
이걸 기본으로 고조선부터 삼국시대, 통일신라, 후삼국, 고려시대의
역사를 쓴거임.
한국의 역사는 그냥 대부분이 허구에 지어낸 이야기라고 보면 된다.

현존하는 조선시대 이전을 기록한 역사서중 가장 오래된게 1512년에 출판된 삼국사기임.
1145년 당시의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존재하지 않고,
그게 수백년을 이어져 내려오며 재출판된 정덕본이 존재하는거임.
이걸 기본으로 고조선부터 삼국시대, 통일신라, 후삼국, 고려시대의
역사를 쓴거임.
한국의 역사는 그냥 대부분이 허구에 지어낸 이야기라고 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