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강원도로만 혼자 피서 가서
이번엔 제주도 가보려고 하거덩
9월 6일까지 해수욕장 연장운행하더라 제주도는.

그래서 늦게라도 가보려하는데
옛날 제주도는 그야말로 신혼부부 1호 여행지에 돌하루방과 한라산이 반기는 낭만의 무릉도원이었는데
지금은 사탄의 소굴로 바뀐거 같아 가기가 망설여진다.
혼자가고 지리도 하나도 모르는데
그래도 버스나, 택시타고 이동하면 안전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