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튼 동유럽 빼고 하나씩 다 나열해보면

 

북유럽 : 태생이 좇미개 바이킹 해적단인데 현대에 와서 좌파정책 내놓으면서 착한척,깨어있는척 하다가 난민들한테 후장 따이는 중

태생이 야만적이고 글러먹은 애들이 착한척하다 좇된 대표적인 사례

 

영국 : 북미 정벌시에 지들한테 손내밀어준 원주민들도 다 쓸어버리고 북미 차지함. 그래놓고서 나중에 전쟁에서 다 이기고 나서는 존나 착한척 쿨한척하는 나라.

거창한 사상으로 미국을 건국했지만 미국도 실상은 불과 몇십년전까지만해도 인종차별 개 지렸었지. 

 

독일 : 니체의 약자의 도덕(도덕은 약자의 정신승리랑께), 마르크스의 빨갱이 사상, 쇼펜하우어의 그 특유의 음침함 도태남 사상. 아주 그냥 하여튼 ..이 씨발새끼들아!

 

네덜란드 : 게이 호모

벨기에 : 아프리카인들 손목이나 자르고 다님

스위스 : 안락사 시켜준답시고 사람이 사람을 살인함. 순 미친새끼들

이탈리아 : 추축국. 독일이랑 결이 유사함. 마키아벨리 사상 보면 존나 인간에 대한 피해의식이 묻어나옴

 

프랑스 : 사상은 그럴싸한데 하는짓이 병신임. 루소가 성선설에 자연권 등 사상은 거창했는데 막상 지 애들은 고아원에 내다버린게 대표적

프랑스는 걍 나라 자체가 다 이럼

 

포르투갈 : 그냥 평범한 제국주의 정벌 국가였음. 요즘 상대적으로 힘이 약해지니까 착한척 하는거지.

 

 

이에 반해

스페인 : 중남미 정벌 시 원주민과 어느정도 공생이라는걸 함. 그래서 메스티조라는 인종이 따로 있을 정도고. 실제로 미국보다 먼저 원주민 노예 해방을 한 나라임. 바야돌리드 논쟁이란게 있다 이기

 

그리스 : 민주주의 등 그 시대에 나올수가 없던 발상을 먼저 해서 서구 문명의 좋은점을 먼저 시작한 나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