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사람은 생각하고 난 후 걷고

영국사람은 걷고 나서 생각한다는 말이 있음

독일은 관념론이 잘 발달돼서 사상이 굉장히 내면지향적이고 관념적임

이론이 잘 발달돼있고 정신분석, 이론 물리학같은게 독일에서 먼저 태동한게 우연히 아님

반면에 영국은 경험론이 잘 발달돼있어서 산업혁명을 처음으로 일으킨 나라이기도 하고 어떤 위대한 발명하면 죄다 영국인들임 ㄹㅇㅍ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