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 올공에 나오셔서
온 몸으로 이 나라를 지키며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들.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이 나라를 지키려는 애국 국민 여러분.
그 속에 대형 태극기를 끊임없이 힘차게 흔드는 또 한 사람의 애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