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도서관을 2022년도부터 다녔는데 그때만 해도 열람실에 사람도 적당히 있고 평화로운 분위기에 공부하기 좋아서 많이 가곤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고딩, 가끔 대학 셤기간때 되면 대학생들, 교수직같은 점잖은 아저씨들이었던거 같다.
한 2023년도까진 그럭저럭 ㄱㅊ았는데 최근에 도서관 가니 사람 존내게 많아서 열람실 항상 만석이더라.
보면 어디 중고딩 이런 학생들이 아니라 4050 틀딱들이 기사공부하려고 눈에 불을 켜고 공부하고 이대남들 취업 안되니 인상 존나게 쓰고 주변에 부정티 팍팍 풍기며 공부하고 있더라.
암튼 뭔 소리만 내도 죽여버릴거 같은 살벌한 분위기더라 ㅋㅋ
공부하는데 환경 영향 꽤 있다고 생각해서 도서관 요즘엔 안간다. 근데 이재명 때매 나라 망해가니 도서관 분위기도 살벌해지더라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