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더워서
여름에 시원한 국가 찾아봤지.
유럽 독일북부, 그리고 일본 북부 삿포로와 훗카이도...
둘 다 30도 넘어가고 습도도 60%이상 찍더라.
보고 충격받음.
요즘 정치인들이 하영인가 걔 떡밥물고 또 반일선동
애국심 고취시켜 국민들 노예 굳건히 만들기위해 노력하던데
아시아 통일만 됐어도
자살률1위, 암 발병률1위, 후진 원화가치, 지옥폭염
이런거 지금 한국인들 안겪었을거다.
내가 아까 폭염주의보 내려진 오후에 밖에 있다가
너무 더워서 근처 대형마트랑 은행인출기 있는곳 들어가서
쉬었거든...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조선인들은 무슨 죄를 지어서 폭염지옥을 겪어야하나' 였다.
불교에도 있는 열화지옥을 왜... 도대체 한국인들이 무슨 죄를 지어서...
이제 이 폭염고통을 매년 연중행사처럼 겪어야되는것이다.
그러면서 문득 2차세계대전때 일본이 아시아 통일을 했었더라면 하는
생각까지 가게 되더군.
통일만 됐어도 이 좁은 땅덩어리, 미어터지는 서울 인구 밀집도
고온다습한 저주받은 기후의 한반도에서 벗어나
시원한 북쪽에 수도가 세워지고 거기서 사람들이 생활했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