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스타 장군의 관이 지나가자 미국 시민들이 보여준 행동과,
6.25전쟁 대구 다부동 전투에서
"내가 두려움에 밀려 후퇴하면 나를 쏴라!" 외치며 선두에서 반격하시며,
대한민국의 마지막 보루를 막아 지금의 이 나라를 존재하게 하신,
백선엽 장군께서 가시는 길은 너무 초라했다.
6.25전쟁 대구 다부동 전투에서
"내가 두려움에 밀려 후퇴하면 나를 쏴라!" 외치며 선두에서 반격하시며,
대한민국의 마지막 보루를 막아 지금의 이 나라를 존재하게 하신,
백선엽 장군께서 가시는 길은 너무 초라했다.
故 백선엽 장군 추모영상
1950년 8월 (29세)때, 낙동강 최후 방어선 다부동 전투
백선엽 장군의 1사단은 다부동에서약 7,000여 명의 사단병력으로
아군보다 3배나 많은 2만 7천명의 북한군 3개 사단과 10배나 강한 화력으로 공격해오는 적을 맞아
6.25전쟁 중 가장 치열한 격전을 치뤘다.
최후의 조치로 백 사단장은 워커 美8군사령관에게 지원군을 요청하여
역사상 최초의 한미합동작전을 수행했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은 없었다.
백 사단장은 후퇴하는 장병들에게
"내가 앞장 서겠다. 내가 두려움에 밀려 후퇴하면 나를 쏴라!" 외치며 선두에서 반격하였다.
결국 다부동 전투는 6.25전쟁을 100일 안에 끝내려던 북한의 김일성 의도를 좌절시키고
전쟁의 흐름도 바꾸어 놓았다.
마침내 전세가 역전되어 1사단은 최초로 미군, 유엔군과 함께 낙동강 방어선을 넘어 북진했고,
인천상륙작전 이 후 총 반격작전으로 북한군은 급격히 무너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