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이진숙 5·18 정신 도전 묵과 못해"
'최장 1년 직무정지' 국회법 개정안 발의
윤리특위 구성해 이 의원 제명까지 추진
나경원 "이진숙 정면 겨냥한 표적 입법
사상 통제와 의회 독재를 즉각 멈추라"
출처 : 경북도민일보(https://www.hidomin.com)”
딱, 비교대상이 전두환 시대에 국가원수 모독죄이고, 군사독재 시스템에 반대의견 제시한 이들에 가차없엇던 이들에 대한 복수다.
아이러니중에 아이러니. 김대중 민주당에 가해세력의 코어는 지금 뉴이재명 논리로 민주당에 붙어 있다.
이진숙 의원은 지만원 이래 나온 코어(우주중심으로서 당파권력)에 대한 비하 어조를 이었다. 군사독재에서 국가원수 모독죄의 호남버전일 수 있다.
지금 철저하게 몰림당하면서도, 상대쪽의 뿌리를 뿌러뜨리지 않음을 군자의 도덕으로 생각하고 있는지 심각하게 의문한다.
민주당 입장으로 바라보자. 대구경북에서 코어의 지역에서, 전통적 귀족층의 정서와 이었다. 그리고 국회 입성하자마자 자신들의 핵심을 비하한 다. 그들 입장은 호남유교는 권력중심이다. 그들은 웃으면서 이진숙이 커나갈 싹을 자를 것이다.
해명이나 인정을 주장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들의 코어가 뿌러지기 전에는 어렵다.
즉각 멈추라 한다고 멈추겠나? 특히, 통일담론이 부족연합 집단식의 공동체주의로 세뇌 효과를 깐다.
모두의 ai, 모두의 창업등등. 군사독재식의 국론통일의 호남버전이 작동이다. 여기에서 한마디 해체 주장안하고, 말잘으라고 외친다고 말 잘듣겟나?
무려, 30년 가까이 왕 중심주의 유교에서 다양성 허락 문제로 영남은 꾸준히 호남에 요청하고, 호남은 30년 가까이 줄기차게 그걸 왜 하니 하는 반론이다.
그들 호남귀족집단식으로 생각해보라. 주리론 성향의 양반들의 군자도덕으로 행하겟나? 서양법이 걸레가 되면 주기론 성향의 호남양반은 그냥 권력 폭주다.
그러면, 결국 ‘민주화신화’는 허구요 파시즘이라고 국제사회에 송출할 수 있나? 그들이 그래서 국제사회에 한국인식이 완전히 바뀌지 않는한, 눈하나 깜짝 하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