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하면

 

씨는 같은데 

아빠가 바람 피워서 데려온 자식을 본처가 자기 자식과 키움 

 

비극이지만 데려온 자식은 친모로 알고 살았지만

따뜻하지 못하게 크고 구박도 받음 생모가 머리가 좋아서

학원안다니고 명문대 전문직 됨 대신 성격이 좀 그럼

 

친자식은 열살 위고 애정가득키웠는데 그냥저냥 삶

 

선택하면 뭐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