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에 별 전문성 없는 헬스장 트레이너나 필라테스 강사들도 그렇고 애초에 양아치 근성이 중요한 복싱이나 나름 예의를 중시한다는 유도 역시 다를 게 없어서 관장이나 사범이 좆반인 관원을 좆밥이라 여길 수 밖에 없음.

 

하다 못 해 고만고만한 놈들끼리 투닥대는 생체따리 수준에서도 급 나누기 좋아하는 게 동호인들인데 선출이고 엘리트체육에 발 좀 담갔다는 지도자들은 일반인이 우스워 보일 수 밖에 없으며 그나마 검도나 주짓수같이 단급제에 단순히 근력과 체력보단 기술숙련이 중요하면서 사회인 대회에도 국대/실업팀 출신들이 즐비한 종목 정도만 예외적으로 입을 뻥긋 못 하는 거고 나머지는 조선인들의 본성답게 서열 나누기 들어가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