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리카노 한잔 갖다놓고 폰으로 일베 보면서 낄낄대고 있는데 

옆자리에 어떤 씨발 노친네가 존나 크게

"으웨웽웨에엨췌에에에에!!!"  

씨발 무슨 내장 다뽑힐 기세로 아주 비명을 지르면서 재채기를 함 



씨발 존나 깜짝 놀란건 둘째치고 그 좆같은 침냄새가 나한테 까지 존나 풍겨옴 


그래서 아이 씨발 하면서 인상 쓰며 쳐다보니 존나 모른체함 



씨발 그 자리 더 앉아있기 존나 드럽고 역해서 마시던 거 버리고 집에옴 



개 씨발 좆같은 씹노친네 산송장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