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있을대도 좆같더라도 개 좆같은 고블린 새끼가 몇달 먼저왔다고 씨발 개지랄을하고 

그냥 말뚝박으려다 나와서 백수 하면서 공무원 하는척만 하다가 인생 종첫는데

동창중에 누군 중령 진급했다고 잔치하고 누군 뭐됬다고 플랭카드 붙고 씨발

로또에 인생걸었더니 결과 참혹하노 씨발 얼마나 잘했으면 38살에 중령을다노 씨발..

남들은 똥꿈꿔서 로또당첨 되고 하더만 난 똥을 뒤집어 써도 로또당첨 안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