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존나 처먹으면

 

오줌 존나 마렵거든

 

 

일반인은 아 화장실가서 싸야지

 

 

이게 일반적인데

 

나는 술먹으면 고약한 엠생 본능때문에

 

빌라 계단에 오줌싸는게 취미임

 

 

 

왜 빌라계단이냐?

 

 

대형단지나 고급 건물이면

 

계단에 cctv가 없더라도

 

그 추측해서

 

몆분에 이새끼가 계단에갓고 나왓다

 

추정이되거든

 

 

 

그래서 빌라계단에만 쌈

 

 

 

왜 거기다 싸는데?

 

 

 

야 출근하러 왓는데

 

계단에 오줌 비린내 나면 기분이 좋겠냐 좆같겠냐

 

 

 

"아오 씨발 어떤새끼야 씨발년이"

 

욕할 출근할 직원 상상하면 재밋지않냐ㅋㅋㅋ

 

 

 

 

아..  나 진짜 심각한 또라이는아니다

 

빌라 실거주 사람같으면 거기는 싸고싶어도 참고

 

다른건물 빌라간다

 

 

 

남이 잠자고 사는곳에 싸는건 상도덕 예의가아니지

 

 

 

나 이 취미 지금까지 적어도 30번은 한거같은데

 

한번도 적발안됨

 

 

 

야 그래도 막 지나가는 여자보고 닌자딸 길거리 딸딸이보다는

 

이게더 건전한 취미 아니냐?

 

 

 

아 아직 적발 안된것도 이유가잇음

 

한번 싼곳은 두번다시 싸지않음ㅋ

 

 

 

나의 그 뭐라하냐?  일기토?아니지 좌우명 ㅇㅇ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