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딸배 대행이 없었고, 치킨집마다 배달원이 고용되어 일했는데.
 그때 시급 5천원이었다. 5천원 주면 존나 많이 주는거였음.
 4천원 정도 주던데도 많고.
 지금은? 당연히 임금이 오르면 그에 맞게 물가도 오르는거지.
 물가 올랐다고 징징대는거 존나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