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르카부터 존나게 질질끌고
지꼴릴때 패스하는
90년대 리켈메 플레이
고치라는 조언 존나게 들엇을텐데
"어 어쩌라고 조까"
본인 스타일대로 아틀라티코까지왓네
근데 저 스타일이 psg랑은 안맞앗음
전성기 리켈메가와도 psg에서는 벤치임
다들 존나뛰고 활동량으로 찍어누르는데
지혼자 유유히 시간끌면 어 꺼져 하지
그걸 알고도 atm은 사왓으니
"니 한번 하고싶은대로 해라 그거 알고 산거니까"
이 입장이 되서 이강인도 atm도 서로 이해관계가좋음
사실 psg에서는 가능한 빨리 나왓어야햇음
기껏해야 주전선수 체력관리용으로 그이상 이하도 아니엿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