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을  뉴욕의  세트럴파크로 만든데,

 

미국도  도심내  공원을 만들어서 명소를 만들고 시민 반응이 좋데.

 

그러면서  공원 잔디에서  행복하고 자유로운 모습을 도심빌딩과 어우러진

나무와 잔디 녹지를 보여주고.

 

좋아보이지?

 

근데  그 내막을  걷어보면 얼마나  악랄한 기득권의  술수가 있는지 보이지.

뉴욕 3평도 안되는 월세가   700만원?  

말도 안되는 살인적인 가격을  받는것고 월세가 이정도니 매매가는 상상초월이지.

 

그이유는  그 빌딩과  호텔, 건물의  공원 조망권 때문에  그런것이고 그  공원으로 인해

도심 과밀이 만들어진거야.

 

도심내 공원이 주변 부동산가격을 폭등시키고, 공원으로 인해 거주지가 모자라니 월세가 오르는거야.

 

극소수의  유대인  지주가  건물을  차지하고  뉴욕시를 매수해서 건물을 못짓게 하는것이지

자기건물 가치가 떨어지니까

 

이게  뉴욕센트럴파트의  실체야.

 

당연히 돈있는 지주는 미국센트럴파트를  수익모델로 하겠지.

 

근데 용산공원은 질이 더안좋아

아파트단지내 공원도 아닌데  여의도보다 큰부지를 마치 개인땅 처럼 소수가 누리고

그관리비는 혈세로 탕진한거야.

 

그인근주민외에  아무도  거길 가본적도 없고, 입구도 못찾아.

 

이런  개같은일이 어디있어?

 

생각하면 할수록  분노기 치밀어 올라.

 

빨리  청년 버스하우스  설치해서  평등한 세상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