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 아파트 전망 기가막히네.. 30층에서 비라보면 후손에게 물려줄 녹지가 천국같다.
저 아파트 얼마냐?
그냥 100억줘도 안팔겠다.
공원도 나랏동으로 다 관리해주고..서울 한복판에서 이무도 오지않는
오지못하게 주차장도 없어.
소수의 기득권과 조망권을 위해 광활한 땅을 건들리지말고 죽으라는거야.
어때 초거대 청년임대아파트 들아오면 조망권 사라져 부동산값 내려 가겠지?
청년 주거안정이 되니까 전세월세 내랴가겠지?
그럼 그파급효과로 다른곳도 차레로 내려가겠지?
당연한거지?
반박할수 없겠지?
빨리 청년임대아파트 착공해.
착공하는동안 청년 버스하우스 입주시켜.
이건 알고도 안한거야.
청년을이 전월세로 지살하고 죽어나가고 아비규환인데 오세훈은 소수의 조망권을 위해서
이 거대한 땅을 감췄어.
용서받을수 없어
피가 끓어올라.
오새훈을 발로 짓발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