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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졸지에 소수인지?

ai는 모든 분야에 석사과정 레포트 수준의 퀄러티는 되니까. 묻지만.

정작 작심하고 사람이 연구한 영역은, ai가 사람의 하수 아닌가? 

한마디로 말해서, 한국은행장과 ai판단이 다르면

한국인은 누구 믿겠냐?

ai가 인간계를 넘어섰다는 교만과 오만. 

물론, 인간은 기억력에 착오도 있고,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라 시간도 많이 먹힐 수 있다.

공존하는 문제와 달리., ai의 갑질문제는 문제다.

ai가 자료 조사하고 내가 평생을 두고 한 근거 있는 판단에 대하여 검증한다고 하면 역겹다. 

디지털자료가 얼마나 빙산의 일각인지를 몰러. 



이렇게 논하는 자는 일반인과 사고가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