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네슈퍼개미"가 저렇게 엉터리로 알고 있을 수가 있나? 하는 호기심에서 클릭했음. :)
[복사 시작]
미국 부채를 가장많이늘린 대통령
미국부채 40조달러 돌파됨
한화 5경6천조
부채에대한 이자 1.4조달러
[복사 끝]
2. 그럼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부채 증가 속도

트럼프 1기 때는 "팬데믹"
어느 나라나 이때 대부분 부채 증가 신기록 찍음.
문재앙도 이때 역대 기록 갱신했는데, 다만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코로나가 아니었어도, 역대 기록 갱신했을 것이 확실함.
리짜이밍은 알다시피 경기도 재정을 작살냈음.
리짜이밍이 5년 꼬박 하면, 한국은 IMF 직행하게 돼 있음. (다만, 리짜이밍 퇴임 4~6년 뒤라고 슈퍼컴 도출)
그래서, 리짜이밍을 중간에 탄핵시키고 재판해서 구속시켜야 그나마 세계의 웃음거리가 돼 있는 한국민이 위신을 찾는다.
앞에서 말을 안해서 그렇지, 리짜이밍을 찍은 국민이 절반 가까이 됐고, 지지율이 70%에 육박했다는 데 대해서는, 아무리 여론조사를 조작했다고 하더라도, 한국민 전체를 이상하게 보고 있는 게 사실이다. (앞에서 칭찬하는 말에 속지 말 것)
이런 시각은 이미 광우병 전국민 시위 사태, 미군 훈련중 벌어진 불행한 사건(미선-효순)에 대한 전국민적 시위 등으로, 원래 "굉장히 이상한 족속들"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북한"은 더 이상하게 생각되고 있었으므로,
"남북한 족속이 전부 똑같은 놈들"이라는 시각이 이미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 게 사실이다.
이 점, 한국인들은 누구나 외국 지식인들과 만날 때 의식하고 대화해야 될 거다.
심층심리를 말하는 것임. 겉보기 매너나 예의가 아니라.
3. 위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 부채가 급히 늘어난 시기는 대부분 "전쟁" 아니면 "팬데믹."
루스벨트 때는 대공황 때문.
감세를 하면, 세수가 늘어난다는 건, 이미 확인된 이론인데, 이걸 한국 좌파들(read 미친놈들)은 죽어라고 안 믿던데....
미국 사례를 보면, 1920년대 쿨리지 감세 (1921~1924~1926) 대 최고 소득세율 77%를 25%까지 낮추자, 거꾸로 세수가 급증했었음.
두 번째는 민주당 대통령인 케네디 때 감세. 하지만 중간에 암살 당했고, 그 뒤를 이은 존슨 대통령도 케네디 유지를 받들어 감세를 계속 추진. (원래는 증세론자였음. 굉장히 하기 싫어했지만, 마지못해 했다는 게 정설)
(원래 민주당 = 증세 인데, 케네디는 특이하게도 감세를 했음. 미국 민주당 대통령중에 경제를 잘 운영했고, 여러 모로 오래 기억되는 대통령들 특징은 민주당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공화당 경제 정책을 과감하게 도입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가령 빌 클린턴. 민주당에 잠입한 공화당의 간첩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감세를 해서, 세수를 거꾸로 증가시켰다. 그래서, 클린턴 때 심지어 SAT 성적까지 최고로 오르는 미국의 극성기를 이룸. )
세 번째 사례로는 "레이건 감세." 감세하니까 역시 세수가 급증했다. 다만, 레이건은 소련을 무너뜨리기 위해 국방비를 급증시켜서 부채는 가장 빨리 늘긴 했다. 하지만, 덕분에 소련이 무너지고 전 세계가 서로 무역하게 되면서 미국의 국부는 클린턴 때 급증, 바짝 뒤를 추격하던 일본을 완전히 제치고, 독주하게 됨.
그때 미국이 세계 GDP의 23% 정도였는데, 지금은 25%임. 미국은 항상 세계 GDP의 23%~25% 사이임. 그런데 최근 이 비율이 점점 더 증가하려는 동향을 보이고 있음. 그래서 일부 전문가들은 10년 안에 세계 GDP의 30%까지 갈 수 있다는 시뮬이 나왔다고 보고했음.
4. 트럼프도 감세주의자. 때문에 세수는 증가할 수 있지만, 워낙 국방비를 급증시키고 있으므로, 지출은 그냥 평년 수준 정도로 증가할 수 있음.
결코 트럼프 때 부채가 급증하고 있는 게 아니다. 바이든 때 부채가 너무 많이 늘어서, 일정 비율로 증가해도 그 절대액이 늘어날 수밖에 없음.
때문에 이런 수법이 전형적인 대중을 속이는, 선전선동술임.
보통 생업에 바쁜 국민의 99%를 속일 수 있다는 게 알려져 있다.
실제로.... 최근 미 대통령 재임중 연평균 부채 증가 액을 보면 알 수 있다.
* 오바마 = 1.16조/년
* 트럼프 1기 = 1.95조/년
* 바이든 = 2.1조/년
* 트럼프 2기 = 2.4조/년
1.16 > 1.95 > 2.1 > 2.4 로 계속 증가하고 있음.
아직 임기가 끝나지 않았고 감세의 효과도 본격적으로 나타나지 않고 있는데다가,
이란전쟁-우크라이나 지원 등으로 일단 4년 후에나 비교해 볼 통계가 나옴.
어쨌든,
철칙은 이거.
감세하면 거꾸로 세수가 증가한다.
즉, 세수를 늘리고 싶으면 세율을 깎아주면 된다.
다만, 지금은 전부 다들 이 원리를 알기 때문에 세율을 많이 낮춰서, 이제는 거기서 더 세율을 낮춰도 세수 증가 효과가 이전만큼 극적이지는 않음.
하지만 그럼에도 자세히 보면, 세수가 증가하는 효과가 분명히 포착됨. 특히 세율을 낮춘 기간이 길어질수록 그 효과가 두드러짐.
그런데, 좌파-우파가 너무 뻔질나게 교대로 집권하면 뒤죽박죽 돼서 세율 인하와 세수 증가의 효과를 포착하기가 힘들다. 효과가 날려고 하면, 정권이 바뀌니까.
그래서 내 생각에는 집권 1기는 4년, 2기는 6년, 합해서 10년으로 해야 한다고 봄.
1기는 짧게 해야 됨. 하는 거 보고, 만약 리짜이밍 같은 놈이 하면 나라 절단 내겠다는 걸 개돼지들도 파악해서 제대로 된 사람을 뽑아 보고....
하는 거 보고 됐다 싶으면 그 다음에는 6년 하게 하는 것임.
최소한 10년은 해야 뭔가 긍정적인 효과를 냄.
이게 항상 "long game"을 하는 중국같은 악질적인 독재왕조체제와 효율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방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