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언제부턴가 공산주의가 아닌 주체사상을 내세우듯이 군대가 인생의 전성기로 자리잡아 자신의 정체성을 애국보수로 표상하며 배급받는 백수들—60대 이상의 연금수령자나 그런 부모의 노령연금에 의지하며 얹혀 사는 30대 이상—이 자본주의란 단어를 쓰기엔 머쓱하다고 자유 민주주의라는 실체없고 인위적인 조어를 극도를 선호하기 때문이며 그런 노인과 영써티의 표라도 받아보려 키워드로 내세워 동어반복하면서 쇼를 하는 것이 틀튜브와 소위 말하는 우파정치인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