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종일 흐리고 비도 오락가락
그래서 점심 메뉴는 제육볶음

야근 마치고 단골집 방문하여 장어로 1차

같은 곳에서 2차
메뉴는 멜론프로슈토 초리조 소세지 브리치즈
게맛살 크래커 토마토
이집 올때 항상 카톡해서 예약하고 오는데
오늘은 다이닝 주인이 친오빠 코스프레를 좀 해달라고 하더라
이유를 물어봤더니 가끔 혼자 와서 귀찮게 하는 사람이 있다고
마침 그 사람이 있다길레 알았다고 하고
방문해서 친오빠 코스프레 해줬더니
대략 10분 정도 후에 나가더라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IT사업 하는 사람이라던데
멀쩡하게 잘 생겨서 왜 그러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암튼 이번 한주도 고생 많았다
멋진 주말 보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