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6000년 동안 동서고금 천국에 간사람들이 200억이라고 치면, 그 200억의 사람들과 가족보다 더한 친밀감으로 영원히 같이 산다. 
친한 친구 3~4명만 팬션잡고 밤새 같이 놀아도 재미있는데, 모든것이 풍족하고 아름다운곳에서 사랑이 넘치는 가족같은 친말감을 소유한 200억의 친구들이 있다니.

2. 타락하기전 아담처럼 우리의 지능도 아주 높아지고 시력 촉각 후각 모든것이 수십배 좋아짐...참고로 타락하기전 아담은 수백만가지의 동물의 특징을 파악하고 이름을 다 지어줬으며, 그 이름들을 다 기억할 정도였다.
지혜와 지능이 높아진만큼 우주만물을 더 깊이 느끼고 더 행복해질것이며, 우리 감각이 수십배 좋아진만큼 다양한 맛과 향기등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3. 우주여행이 가능함..타락하기전 아담과 이브는 죽지않고 영원히 살면서 붕가붕가하고 아기를 낳을수 있는존재였음...그랬으면, 복리계산으로 지구는 사람들로 금방 꽉 찼을거임..당연 하나님은 인류가 끝없는 우주로 번성해 나가는걸 염두하고 창조하셨음...아예 생육하고 번성하라는게 하나님의 명령이었음..
온 우주는 다시 회복될거임...지금 화성이니 달이니 물이 흐른 흔적이있니 없니 하지만, 종말에는 모든게 회복될거임.
영원히 우주여행을 하며, 날마다 새롭고 경이로운 경험들을 하게 될것임.

천국은 구름위에 둥둥떠다니며, 기도만하고 찬양만 하면서 지겹게 사는곳이 절대 아님.
이 지구는 천국의 그림자라고 했음.
천국의 기본 베이스는 지구와 비슷할거임.
거기도 야구 축구 여행 음악 미술 게임 패션 댄스 다 있음.

난 솔직히 죽음이 기다려짐.
SF같은 세상이 현실화될 천국이 너무 기다려짐..
하지만, 이 찰나와 같은 현생은 영원한 사후세계에 비하면 너무 희소해서 소중함.
그리고 이 짧디 짧은 현생이 영원한 삶을 결정짓기 때문에 더욱 소중해서 최대한 잘 살아보려함.
내가 말한건 진짜 빙산의 일각인데, 이런쩌는 소식을 도대체 왜 거부하는지.. 

예수님 믿고 천국에서 만나자.
힘들어도 참고 견디자.
인생 금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