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개센징들중에 좆같지 않은 인간이 단 한명이라도 있을까?

 

가만 보면 정의 타령하는 새끼들은 다 내가 못먹어서 심통난거임.

좆팔육 운동권 좌빨들이 과거에 화염병 던지고 군부독재 타도 외치더니

지금은 더 해쳐먹지 못해 안달이고 부귀영화를 위해 나라까지 팔아먹는걸 서슴치 않는걸보면

 

세상의 모든 혁명은 내가 갑이 아니고 기득권이 아닌게 좆같아서 일어나는거고

 

내가 기득권이고 갑이면 골품제나 3대세습도 지켜야할 전통이 되는거임.

 

정유라,조민,이동호,유담 등 유력정치인 자제들이 특혜를 받았다고 불공정한 사회라고 손가락질 하는 년놈들도 가만보면

지 아들딸은 쥐좆만한 구멍가게 하나라도 물려주려고 눈깔 벌개져있음.

 

보육원 출신 고아들 입장에선 사실 다 똑같이 특혜받아 부모빨로 인생 날로먹는 새끼들로 보이는데

자기가 못누리는 수준이면 다 끌어내려야 할 대상이고

내가 누리는 정도의 혜택이면 보존되어야 되는 제도일뿐 ㅋㅋ

 

모든 개센징들은 자신의 이익에 맞게 사상과 신념이 형성되어있고

애초에 정의라는건 개센징들에게 없는 개념이라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