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선 IB나 VC가 자주 언급되는데 사실 이건 직업이란 키워드로 접근하는 월급쟁이의 관점이자 하수인일 뿐이고 오프라인의 실제 자산가들에겐 PB와 TF가 핵심인데 막상 따져보면 증권사에서 연봉도 후자가 더 높고 신탁관리인은 동업자의 관계라 위상이 훨씬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