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조갑제 교주의 창작종교를 믿는 정신나갔다.

미국 보수주의 씽크탱크 종종 올리는 목적.

조갑제세계관은 정치판 사이비종교 수준임. 

싸울줄 아는게 아니라, 일베노인 정신적 위로할 줄 안다. 

정치사회과학으로서 투쟁!! 권력쟁탈.

이런거 설명해볼까?

조갑제 창작 내러티브로서 박정희 영웅신 숭배 이후

철저하게 보수정당은 보수주의로든 진보주의로든 아무것도 안돼서

조선일보만 바라보는 병신정당 됨


"제대로 싸울줄 안다!"란 말자체가

조갑제 신자입니다! 하는 고백임!!



즉, 칠십대 중반 이상의 동학 노인 아니면.... 공감 절대불가능한 용어

그 세계관 젖으면 젖을 수록, 시진핑의 남한 패권이 세짐.

물론, 이분들은 전라도 세계관으로 기울어진 영남 이해의 조갑제를 따르면 대중문화 판으로 전라도헤게모니 안의친중권력을 이해할 수 있는 지성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