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나와서 자기는 죽어도 탈영 한적이 없고
탈영이 사실이라면 한기호의 아들이라고 했다.
왜 그만큼 탈영을 안했다는 자신감이 있고 떳떳 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는 국회에서 절대로 위증을 안했으니
고발 될일도 없을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것이다.
와 진짜 이것들 말장난 하는거는 따라 갈수가 없다.
방위병은 군부대 주둔지 영내에서 생활 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영내를 빠져 나갔다는 탈영이라고 부르지 않고
실거주지를 벗어 났기 때문에 분실이라고 한다고 함.
그러니 규백이 저ㅅㄲ는 자기는 죽어도 탈영 안했다고 하지.
그러니 국회 국방위 국힘의원들은 규백이 한테 백날천날
탈영 했냐고 묻지 말고 분실한적 있는지 물어봐라
그때는 어떻게 대답 할지 너무 궁금하다.
한기호의원이 병적기록부에 구금 30일이 기록되어 있다고 하는걸 보니
탈영이 아니라 분실은 확실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