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간한 중공군 시체는 거의 대부분 포탄이나 폭격 맞고 몸이 산산조각나 있고 

  가끔 멀쩡하게 누워있는 시체는 머리에 총 한방씩 쏘면서 전진 했다함 . 

  왜냐면 죽은척 하는 애들이 가끔 있다 하더라 . 그래서 사지 멀쩡하게 누워있는 시체는 머리에 한방씩 쏘면서 갔다함 

 그리고 6.25 전쟁이 끔찍한게 포로가 거의 없었다함 .  고지탈환 하려고 오르고 있는데 한쪽 참호에서 중공군이 탄약도 없고 수류탄도 없으니까 

 손들고 항복의사 밝히는데 걔네들 신경써줄 상황이 아니라서 그냥 냅다 보이면 쏘고 계속 올라갔다함 . 유일한 포로는 고지를 점령했는데 

 우연치 않게 어디 짱박혀서 숨어 있다 발견된 애들만 포로로 잡았지 극박한 전투 상황에서는 항복의사 밝혀도 그 자리에서 쐈다함 

그래서 전쟁나면 절대 하면 안되는게 

 1. 죽은척 하는거 

 2. 치열한 전투 중 항복하는거 ( 이미 군인들 아드레날린 폭팔해서 인간의 존엄이나 그런거 신경 안쓴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