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사태는 한국식 교육제도를 잦대로 미국인을 평가한 하나의 헤프닝이라 본다.
한국사람들이 가장 못믿는 게 3.5년에 학사, 석사 졸업이 불가능하다인데..
한국인이 모르는 미국교육제도.
2년만에 학사졸업 쌉가능함.
>> 미국은 고등학교때 성적좋은 애들한테 dualrollment라고
고등학교때 대학 수업을 들을수있는 크레딧을 준다.
이걸하는 애들은 11학년(한국 고2) 부터 인근 대학으로 학점따러 다님.
즉 고딩 졸업전에 대학교 2학년 과정까지 학점따고 들어가는 애들 종종있음.
그래서 대학들어가서 2년만에 학사 졸업하는거임.
의대 법대는 힘들지만 타블로처럼 문과는 쌉가능함.
즉 타블로가 3.5년에 학사,석사 졸업했다는건
듀얼2년, 학사전공2년해서 총 4년 학부생활한게 되는거고
석사는 1학기 일찍 졸업한게 다인거임.
미국서 대학보내본 사람은 대부분 아는 내용임.
아는친구 자식은 학부2년도 지겹다고 전공1년하고 다음학기에
1년치 수업 몰아들어 학부를 1년반만에 졸업한 애도 있음.
미국교육제도도 모르면서, 한국서 빡시게 해도 조기졸업 힘든 상황 감정이입해서 깐게 타블로 사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