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반도체 한다길레 첨엔

"아 저짝 지역에 한국인들과 삼성내 세계의 외노자들 그리고 로봇이 많이 들어가 살면

어쩌면 대한민국의 영토도 확장이 되고 치안도 확보가 되겠거니..."

잠깐 기대를 했었거든 

근데 지난 40여년 아니 그 이전부터겠지만


통수를 너무 많이 맞았단 말이야 대한민국이

아무리 생각해도 기존의 햇볕정책이랑 별다를거 없는거 같아서


이미 제주도 포함 저짝 호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나 짱깨 러시아 독재국가 및 유럽 미국 등 좌파추종 민주당 유니온쪽에 넘어간게 확실하고

경기도는 올해 예산이 부도 파산이 되면서 범죄 카르텔 좌파 독재정부의 유토피아 호텔경제학 정책같은거 대장암 절정 이후 말기에 접어들었고




이제 우리가 그 햇볕정책을 하면서 기대했던게 뭐야??

어쩌면 북한 땅을 대한민국이 반환받게 되지 않을까 나중에 외교협상력을 가지게 될지도 모른다는

그런 영토확장의 기대심리 같은거 아니냐???



근데 어떻게 되었어???

핵개발해서 서울과 뉴욕 도쿄를 조준하고 있단말이야
(물론 미국 민주당과 한패인 짱깨들도 싫어하지만 어찌되었든 유엔안보리 이사국 패권이잖아)


호남을 대한민국이 어쩌면 바꿀 수 있다는 기대심리

이런거 욕심을 가지면 반드시 업보가 돌아온다

탐욕엔 댓가를 치르게 된다는걸 지난 과거의 역사로 우리는 배웠단말이야




이 시발롬의 새끼들이 호남반도체 햇볕정책을 강제로 밀어붙이는게 

영 찝찝해서 못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