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대사 하니까 살만한갑네
찢이 니한테 중공 대사 자리 하나 던져주고
느그 아부지 비자금 빼먹을려고 하고 있는데 기분이 어떻노?
참 시점이 묘하다 그지.
니는 그렇게 생각 안드나?
며칠전에 니 누나 이혼소송에서 거의 1조원에 가까운 돈을
받게 생겼는데 지금 니엄마 집구석 탈탈 털어서 비자금 갈취할
수사 만들어 놓고 대법원에서 확정 나면 바로 내놓으라고 안하것나
원금 300억에 그동안 이자까지 쳐서 한 1천억 내놓으라고 할거야
니엄마가 찢한테 모욕과 수모를 당해도 니는 중공대사 하면서
재미있게 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