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사는 사름들은 아마 여기 다 알거임.

편의점중에서도 작은 편의점인데

카운터에 여사장이 있는데  40대 중반에사 많아야 50초중반으로 보인느데

유니폼 입지 않고  옷 엄청 야하게 가슴골 다 드러내는 옷입고 있는데

이상하고 신기한게  물열고 들어가면  카운터가 바로 문앞에 있는데   항상 환하게 웃으면서 큰 목솔리소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함.

편의점에서 그렇게 하는 경우 첨 봣슴

물론 가식인거 아는데 너무 오버해서 처음엔 너무 이상했슴.

근데 갈떄마다 매번 그러고 모든 손님 한테 그렇게 함.

계산할때도 항산 크게 웃는 표정으로 얼마얼마 입니다 하고 나갈때도 웃으면서 큰소리로 안녕히 가세요 인사하고

너무 과하고 오버스럽게 인사해서 왜 저러나 아직도 의문임.

근데 옷 야하게 입고 얼굴도 나이에 비해 이쁜편이라   그 골목지날때면  일부로 들르곤 함.

게이들 동네엔 이런 편의점 없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