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들이 개좆꼴리는대로 지하고싶은 거 다하다가 죽음

 

노름질 알콜질 기집질 두집살림 지꼴리는대로 살다간 할비들 재산 다 날리고

 

후손들 어렵게 살음

 

반면에 후손인 미래세대를 위해 차곡차곡 준비하고

 

절제한 할비 후손들 

 

지금 다 그혜택 보고 살음

 

저때는 남존여비 시대라 어딜감히 여자가 가정내에서 발언권

 

결정권이 없을 때라

 

할애비가 하자는대로 할 수 밖에 없을 시대임

 

할미는 아무리 똑똑해도 다 헛거이던 시절임.

 

즉 할애비가 어떻게 살았는지가 지금 후손들의 삶으로

 

나타나는중.

 

딱봐서 니 할애비 새끼가 지꼴리는대로 하고 싶은 거만 하다가

 

죽었다?, 제사는 커녕 욕이나 한바가지 해줘라 십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