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하이그래 좀마 야한거 입고옴 

몸매 적나라하게 다 보이더라 ㅇㅇ 

배꼽 윤곽 마저

몸 쳐다보다 들킨거 같은데 경멸하는 눈빛으로 보는거같더라

내보다 2살 많은 41살 중년(진) 누나는 "쳐다보지 마세요." 그러던데 ㅇㅅㅇ 

난 근데 삼각빤수 수영복입음. 어제는 좆 위로보게 해서 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