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엄으로 2030세대 현실의 눈을 뜨고
공산주의자들 대동세상 정책 펼려고보니 꿈같은 이야기고
결국 윤석렬정책 따라 갈 수 밖에 없는거지.
국채의 증가가 지난 1년동안 같은 기간에
문재인 (350조)의 2배,
윤석렬 (250조)의 3배,
이제명(750조)에 이른거지.
대미관계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심술 만 부리다 망하고
중산층 저소득층은 저소득층 빈곤층으로 나락가고
18세부터 54세까지 산업인력들의 취업률은
운석렬36프로에서 이제명 18프로로 낮아지고
그렇게 탐을내던 삼전 하이닉스도 정권을 잡고 속내를 들여다보니
자체 발광체가 아닌 미국의 기술과 구매력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인 미국의 반사체(하청공장)에 불과한거지.
갑자기 분 ai바람으로 삼전하이닉스가 황당한 떼돈을 버는 바람에 주식대박으로 위기를 넘겼으나.
부익부 빈인빈은 더욱더 심화되고....이제명은 자체적으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게 된거지.
아니 할 수 있는게 없는거지.

결국 미국과 함께해야하고
윤석렬 정부의 정책을 상당부분 수용을 하고 따라가야 하는데
이건 장권의 정체성과 지지층의 반미반제, 좌파 사회주의자들을 배신해야 하는거지.
그래도 대통령 꼬라지에 뭔가는 해야하고
경기부양 핑계로 사탕 값이라도 나눠줘야하니까 결국 연금에 손을대고
주택과 토지에 세금을 올리고 이지랄을 했는데
이게 결국은 주택값을 더 올리고 전월세 시장에 극약이 되어
청년과 서민들은 더욱 더 깊은 나락으로 가는거지.
고급주택부족(일반주택 포함하면 부족하지 않음) 핑계로 헬기를 타고 수도권을 다뒤졌는데도 집지을 곳은 한군데 없고
용산 공원 예정지에 손을 대볼려다가 잔여 미군기지와 서울시의 벽을 넘을 수가 없다는 걸 안거지.
여기에 전라도(전역으로 확대) 반도체를 포함한 3대 메가프로젝트(국민들은 잘모름)
하여튼 박정희대통령 따라하기로 산업정책 방향전환을 하기는했는데...
씨발 한마디로 좆된거지. 

민주당이,
이제명이 정권을 잡으면 반미반제 위에 통일도되고
세계 속의 자주대한민국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거라고 말이지.
전부 사기 친 꼴이 된거지. 아니 사기를 친거지.

현실은 세계2위의 빈부격차 국가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