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족이
그 약들의 심한 부작용으로
심한 구토 여러번과 어지러워 갑자기 쓰러져 골절상
몇번이나 119 병원 응급실
약을 무조건 믿는 등신같은 호구가 되지 마라
의사나 약사는 약의 심각한 부작용에 대해서는 말을 안해주는
돈벌레들이다.
약 설명서에 부작용이 나오지만 모기눈알보다
작은글씨로 빽빽한 글씨를 다 읽어봐야 알수 있다.
노인들 눈에는 보이지도 않는 글씨 크기다.
보호자가 없는 독거노인들이 많은 현실에서 개ㅈ같은 사실이다
병 치료하려 약을 먹다가 도리어 골병들어 더 븅신이 되고
중환자가 되어 간다는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