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세계적으로 

너무 많이 사용하니까 그려려니 한다.

 

학교에서 강제로 가르치고 시험치고 

내신점수에 까지 반영 됐다.

사회나와서 99.99%필요없는 독어나 프랑스어

우리학교는 독어였다.

 

졸업후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독일어.

영어는 외국인과 대화는 아니더라도

간판이나 메뉴나 기타 일반적으로 상식적으로도

쓰이는 곳이 너무나 많으니 이해한다만,,,,

 

다른 학교는 일본어, 중국어도 있었다

학교별로 달랐다.

차라리 일본어나 중국어가 제2외국어로 

고교시절에 배웠더라면 사회나와서도 좀 도움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