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때부터 시작햇구
지금은 파마만
그 선생님한테 하는데
예약제거든
중딩때
폰이없으니
내가 엄마한테 톡하면
엄마가 쌤한테 톡보내서 (엄마도 단골)
내 예약을 잡아줌
고딩때도
20대때도
30대때도
엄마 통해서 예약을 햇어
나도 내향인이고
원장님도 내향인이고
여태 서로 대화한게
손에꼽아
서로 말안해
(나를 증딩때부터 봣는데도 아직도 나한테 존대함 )
그런데 내가 물어봣어
왜 엄마통해 예약하는지 아시냐고
'왜요? ' 이러길래
재밋자나요 이랫음ㅋㅋ
다음주 엄마통해
파마 예약한다 이기
파마하구
수능접수하러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