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평생을 진짜
거지새끼로 살았다
그냥 한달월급타서 한달살이 술먹고 놀고
그냥 나혼자만족으로 그냥저냥 한달살이에 만족하며
모은돈 한푼없이 단한푼도 없이
중고차한대 끌고 월세살이 하며 그냥저냥 여지껏 살아오다
6개월 전쯤
이러저러한 일들로(주식이나 복권은 아니고 가족일로인해)
수중에 그냥 그랜저 자동차 한대값정도가 생겨서
그냥 그돈 통장에 넣어둔채 또같이 살아가는중인데
니미 씨벌 웃긴게
그지새낀땐 안그랬는데
씨벌 돈몇푼생기니까
어째 그지일때보다
돈에 더 집착하게 되더라?? 이거뭐냐 진짜
전앤 안그랬는데
요새는 하루종일 돈좀 더 생길일 없나 돈좀 더 모을방법없나
이생각뿐이다
졸라웃기다 씨벌 사람이란게 왜이렇게 됐을까 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