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감사한 맘으루다가 살그라.......................



시상 암것도 중요헌기 음는기라... 온직.. 온직... 자기 자신을 잘 돌봐야 쓰것고


건강허게 살믄서 부모님 살아생전 후회읍이 가깝게 지내고 즐겁고 행복허게 해드리그라


이 시상이란거이 그저 찰나의 소풍과도 같아



너 어릴쩍 꼬맹이 때 기억은 나느냐. 눈깜빡할새에 인자 나이든 아재가 되어분게

그기 세월인기라



또 잠시믄 부모님도 안계시고 적막헌 세상 지난날 못다했던 말들만 웅얼대믄서 가슴 속에 남아가 서글프이 눈물이 되능기라


긍께 얼굴 마주보고 따뜻헌 말 할 수 있을때 원없이 응애 울고 쨱쨱 지저귀믄서 행복허이 살그라..



너 스스로를 보살피고 너 스스로가 지금 현재 즉시 행복해지길 맘 묵는다믄


이 시상 천지 우주 그 무엇또 너를 막을수는 음는기야...



인자 자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