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임

인셉션 - 꿈속의 꿈이란게 - 사기 레이어드 하는것임
말이 꿈이지
사람을 꿈에 담그고 담그고 담그고 담그고 설계하고..

자신들의 사기 방식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주니까 좋다는거겠지..



나의아저씨도 
일본, 미국에 비해
도청이 너무 쉬운 나라인걸 비웃는 드라마지..


보험사기나 토토 세금 세탁충들이
남 인생 도청하고 사니까
그거 보고 위로 받나봄...

나라 국가의 중추인
합격률 3프로도 안되는 개 어려운 구조기술사가
겨우 어린 여자한테 휘둘리고 아내한테도 배신 당하는
그런 드라마가
미국이나 일본에선 절대 방영 안된다....
방영하는 순간 아이유가 없어질걸...

근데 한국은 구조기술사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모르고
합격률이 변호사보다 어려운건데 겨우 변호사 와이프한테 휘둘리는 드라마라니...
원래는 그런 드라마 밀어내야 엔지니어들이 존중 받는거다



사람들은 그런 위험도 모르고
나의아저씨 그냥 취해서 좋아하는건.. 정말 면역이 없는 세포가 된거다...


서울시장을 사건에 휘말리게 하는건 스스로 얼굴에 똥칠하는 격임..
수도권 시장이 이상한 스캔들로 없어지는건
다른나라들한테 문을 열어주는 행위임....


북한처럼 일정한 나라가
한국처럼 바이킹 정치 스윙질 해대는것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보일거다

항상 일정하게 미친개는 병원 보내면 되지만...
지능견은 즉시 사살되는거임....

일정하게 미친 개 - 북한
지능적으로 우회하는 개 - 남한..

세계가 볼땐 차라리 북한이 귀엽지, 남한이 더 위험해보일거임....

보수 진보 바이킹마냥 반복해대는거....
보복하는거

비행기 같은 큰 테러 터져도 그냥 선거나 하고 있으면
그냥 문열어놓고 자는 수준으로 보안이 박살나는 행위임....


이재명이 싫더라도
이렇게 국가 코스피 흔들릴땐
정치 좀 멈추고  수습해야함

일본 버블도 4년간 4배 오른건데
한국 지금 1년도 안되어서 8000 갔다 오는건 매우 위험한 신호임
이럴땐 정치 누구 욕하고 이런게 도움 안됨....

6.25 때 살아난게 아니라.. 우린 이미 그때 끝났고
그냥 마지막 탈곡 과정일지도 모른다....

사람들이 나의아저씨 보고도...

일본은 반은 미국, 반은 독일  스타일로 되어있고  
미국 일본 둘다 도청에 강한데

한국은 스튜디오급으로 도청이 쉬운 나라임... 절대 좋은 징조 아님


수비드 개구리처럼... 삶아지는지 모르고 삶아지는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