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요즘 이상한 일이 생겨서
옴진리교를 검색해보니 그들이 디포겐 가스인가 뭔가도 쓰고
영화 엑스트라 했더라고
역시 주인공을 공격하는 자들이
너무 타이밍 맞길래
이건 영화 엑스트라들이 벌이는 일이라고 느꼈다
나도 내가 신보다 과학을 믿을 줄은 몰랐다
어차피 중국과 러시아 모두 요오드 구름 인공 강우 능력이 있고 미국도 있고
원자력의 원리도 모르는데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고 해서 그걸 무작정 신이라고 할 수는 없다
Kitty 키티 하얀 자매 고양이는 입이 없고
키티 호크에서 비행 연습할때 동양인을 쓴 적이 있는가..
말도 안되게 나치 옹호 하는 애들은
나치나 흑인이 당한게 아니라
사실 동양인이 당한거였고 역사 속에 사라지고
다른 인종이 대신 피해자인척 하며 모금 받고 있는거라면
가슴이 찢어질텐데
무작정 다른 인종이 당한거라고 생각하며
즐긴다면?...
우린 역사를 백프로 신뢰할 수 없다
역사를 배울때..
똑똑한 역사 수업은
"이 부분에서 사라진건 무엇일까" 라는 의문이다
있는 그대로 배우는게 아니라
입력하는 공부가 아니라
물론 시험을 위해서라면 있는 그래도 외우는게 맞지만
주관적으로
사라진 역사 찾기를 하는게
훨씬 더 역사 흡수율을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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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인이 10월 20일 카미카제 출범일이자 간의 날이고
1월 20일인 여자가 있는데, 집안이 용궁 이라서 간을 배달하는 토끼 의미..
과거 성남시 여자인 친구가 토끼 수염을 다 짜르고, 장님도 아니면서 장님 흉내를 내더라고..
사촌언니가 6.25 생일이고
중학교 친구 강씨가 6.25 생일이고
사촌동생이 96년 10월 31일 보문단지 다녀오는 13시에 사망
할로윈데이 사망은 조상과 조우 한다는 의미인데
하필 경주 왕 가문인 아이가 일찍 세상을 떠나고
그 뒤이어 태어난 아이가 크리스마스 생일이며
신디케이트를 상징하는 신디 라는 이름인데 서양 외모로 태어나고
그 뒤에 개천절 10.3 에 태어난 동생은 또 다시 한국 외모임
이게 우연인가
동아시아학과에서 자기만 동아시아 남자라는걸 인지했겠지
남자는 본디 공포가 강해서
아마 서양인들뿐이고 자기 혼자라는걸 모르지 않았을거야
일부러 돈주고 그들을 고용했거나. 이건 뭘까
동아시아학과에서 동아시아 비율이 줄어서 1명 남은것인가.
아마 정부는
동아시학과가 어떤 비율이든 관심이 없었을테니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몰랐을 것이다
그 카미카제 10월 20일 남성은
자기 생일이 카미카제 출범일이고 간의날인지 알았을까
1월 20일 여성은 자신의 생일이 1933년부터 미국 취임식 생일이자
한국 대한 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리고 종교적으로 120은 완전함을 의미하며
군인 및 운동수호의 날이다.
그녀의 집안에 군인이 있고
그녀는 골프 리그에서 가볍게 1년 정도 투어를 일했다
그녀가 간 횟집의 민어가 2마리 죽어있고
그녀가 방문한 나대용 생가에 빨간 쇳물이 엄청 많이 있었고
마치 사람 상체가 있었던 것 같은 자국이 있어서 무서웠다
사이비종교 집단인가..
여성들이 50m 간격으로 공격을 해왔다
독일은 한국에서 가난한 자들을 대거 모았고
그들을 어떻게 했을까
최근 미국이 파리기후 탈퇴하고
프랑스에서 기후 문제가 생기며 5천명이 떠난건
우연이 아닐 것이다
그전에 통계적으로 독일인이 갑자기 프랑스로 많이 유입된후
코스피가 터졌고..
5천 몇명이 기후 문제로 ..
그리고 마침 여름이라 태풍 강우
이때 조용히 사라진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전세계의 숙청 ...
또는 차폐막을 설치하려는 지구를 방해하려는 외계
지구도 토성처럼 위성을 쏘아서 띠를 만들거나
해왕성처럼 바람 차폐막을 만들어보고자
풍력을 설치하기 시작하니
지켜보던 관리자들이 설정을 바꾼다면....
화학비가 정해져있듯이
인간이 노력하는 과정도 비율이 정해져 있을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소금은 그냥 물을 만나 녹았을뿐인데
그 소금은 자신들이 엄청 발전하고 있다고 믿을수도있다
인간도 끊임없이 싸우고 끝없이 부패를 저지르는데
그건 발전이 아니라
인간 한계상 계속 같은 비율만 유지하는 것이라면..
모든게 화학비율이 일정한데
인간의 생각이나 행동은 자율적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