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거 소믈리에 한다는 사람한테 물어봣는데

 

풍미 아주 짧은 단맛 신맛 그리고 향

 

뭔 개소리하던데

 

나는 모르니까 내 의견일수있음

 

 

 

너네 조니워커 블루 찐이랑 짭이랑 먹어봣냐

 

그 부드러움 똑같음 먹고나서 다음날

 

머리아픈 두통의 차이지

 

 

 

 

나는

 

내가 모르는 영역을 함부로 판단하는건

 

나의 오만/오류 라고생각하는데

 

 

 

진짜로 와인 소믈리에들은 연기하는게아니고

 

그 산미니 향이니 목넘김이니

 

이게 진짜 느껴지는거냐??  아니면

 

섭외된 결혼식 알바처럼 연기자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