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현타가 온다....
전에 30줄에 50살 여자 만난다고 올렸다가 일베간 게이인데 최근에 헤어짐 그냥 내가 차단함
집착이 너무 심하고 딴여자 만나는거 아니냐 부터 해서 술 주사 부리면서 바람피는 새끼들은 자지를 절단 해야 한다 이 ㅈㄹ로 계속 괴롭혔음
쨋든 이 여자 말고도 여러 여자들을 만나봤는데 동거도 했었고
29에 첫연애 했다가 지금 30중반 이지만 여자를 만나볼 만큼 만나보니 여자를 보면 설레이는 그런 마음이 없어
그래서 이제는 여자들이라는 존재가 특별한 존재로 안느껴지고
남자랑 똑같은 존재라고 느껴져서 여자라는 동물을 보면 바로 성적 대상으로 보지않아
특히 여자들은 정신병이라는거를 패시브로 달고 다님...유부남 일게이들은 알거다 그치?위생도 더러움;;
지들 혼자 화내거나 기분 별로라고 ㅈㄹ 할때마다 이게 성인이야? 애기야? 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고
특히 보지 라는 그 생식기가 보통 더러운게 아니구나 라는것도 알게됨
자는 도중에도 방귀를 북북 뀌는게 여자들임 진짜 개 신기함 어케 자면서 방귀를 뀌는지
그래서 한남들이 여자들한테 보빨 하는거 뭐 가져다 바치고 우대해주는 남자들 ㄹㅇ 진심 개한심한 ㅂㅅ들임;;
굳이 여자를 만날거면 떡칠때 무조건 노콘으로 하자는 여자 만나라
노콘 좋아하는 여자치고 섹스 거부 하는 여자 없다
반대로 콘돔은 무조건 착용 하라는 여자는 남자 상대로 항상 계산 하고 있다는거다
항상 여자 조심하고 게이들아 딸딸이가 최고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