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도 가장 나쁜 새끼가 바로 김세의임
어르신들 상대로 사기쳐서 자기 배 불리는 새끼
정말 나쁜 놈임
지입으로
책 판매 수익금은
단 1원도 가져가지 않는다고
수천 번 얘기해 놓고
어떻게 저렇게 손쉽게
그런 적이 없다고
뻔뻔하게 말을 뒤집을 수 있을까?




아래 사진은 가세연 라이브 방송을 캡춰한 사진임



저게 평일 오후 4시, 가세연에서 하던 "송포유"라는 프로그램임
리한이 저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해서
자기 입으로 박정희가 역겨워서 사진을 가리고 찍었고
자기가 "뮤지컬 박정희"를 만든 건 돈을 벌기 위해서라고 말함
자기 정치 성향은 좌빨인데, 김세의가 많은 돈을 주니까 한다는 거임

박정희가 역겹다고 욕하는 인간이
어떻게 "뮤지컬 박정희" 감독을 할 수가 있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잖아?
리한 감독 고향이 전라도임
리한은 민주당 당원이고 이재명 지지자임
전라도 사람이 저렇게 흉악함

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이
'호남 출신 사람들은 뽑지 말며, 뽑더라도 절대 요직에 앉히지 말라'
이병철 회장이 저 말을 괜히 한 게 아님
근데 김세의는 저런 인간을 요직에 앉히고 많은 돈을 주고 있음
리한에게 월급을 주려고 박근혜 집을 가압류했음













어르신들이 자신의 생활비를 아끼고 아껴서
보내주신 소중한 돈으로
김세의는 한병에 500만원짜리 양주를 처먹고
하룻밤에 수천만원하는
강남 최고급 텐프로 업소에서
돈을 펑펑 쓰며 여대생들과 즐겼음







